마이프로틴를 무시해야하는 17가지 이유

유청 단백질을 섭취하면 근력 향상을 위한 저항성 요가의 효능이 향상될 뿐 아니라, 간 지방 함량 개선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매일헬스뉴트리션(대표 김환석) 사코페니아실험소는 22일 일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7년 대한민국식품영양과학회 정기학술대회’에서 대전대 스포츠과학부 박정준 교수 연구팀과 함께 공동 테스트한 ‘유청 단백질 섭취와 저항요가의 상관관계’ 결과를 발표했었다. 

요번 실험는 90대 초반 건강한 성인 남성을 타겟으로 운동과 식이조절을 병행하면서 분리 유청 단백질을 섭취했을 때 근육량, 힘, 기능 등 근육 건강과 관련된 지표에 어떻게나 효과를 주는지 배워보기 위해 진행됐다.

36명의 20대 튼튼한 비흡연, 비음주 남성을 분리 유청 단백질 보충제 섭취 단체와 위약(탄수화물) 보충제 섭취 모임으로 나눠 4주간 연구했었다.

분리 유청 단백질 보충제 섭취 모임은 하루에 60g의 분리 유청 단백질 보충제를, 위약 보충제 섭취 단체는 60g의 탄수화물을 섭취했었다.

모든 피험자에게는 마이프로틴배송 휴식기 대사율과 신체 활동량에 맞게 조정된 개별 식단을 공급하고, 전공 트레이너의 지도 아래 4주 동안 하루 20분씩 주 6회 저항PT를 수행했었다.  

실험 결과, 꼼꼼한 식이통제를 유지하면서 4주 동안 분리 유청 단백질을 섭취하면, 저항요가가 근육량, 제지방량, 근육기능, 간 지방 함량, 지방대사 개선에 끼치는 효과를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4주 후 두 그룹 간에 골격근량과 제지방량, 어깨 근육기능 측면에서 유익한 차이를 나타냈다. 유청 단백질을 섭취한 조직의 골격근량과 제지방량은 불어난 반면, 위약 보충제 섭취 모임은 감소했다. 어깨 근육기능에 있어서는 두 그룹 저들 개선됐지만, 분리 유청 단백질 섭취 그룹은 약 12.4% 기능이 강화됐고, 위약 보충제 섭취 단체는 약 3.1% 강화됐다. 

표. 4주 후 어깨 근육기능 변화(아래쪽)와 2주 후 간 지방 함량 변화(왼쪽)

근력 강화뿐 아니라, 간 지방 함량 변화에도 큰 차이를 나타냈다. 2주 후 분리 유청 단백질 섭취 단체의 간 지방 함량은 약 25% 감소했고, 위약 보충제 섭취 단체는 약 9.2% 하향했다. 

박석준 사코페니아연구소장은 “즉각적인 소화와 골격근 단백질 합성 촉진에 필요한 필수아미노산 함량이 높은 유청 단백질은 저항운동을 할 때 섭취하면 근육량과 근력 증가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을 것입니다”며, “이번 테스트는 참여자들의 식단을 빈틈없이 조절함으로써 최근까지 유익한 실제로 연구정보 수집이 어려웠던 유청 단백질 보충제의 효능을 조사했다는 점에서 https://www.washingtonpost.com/newssearch/?query=마이프로틴 의의가 있습니다”고 전했다.

박 소장은 또, “요번 공부를 통해 분리 유청 단백질을 섭취하면 근력 향상을 위한 저항성 운동의 효능이 촉진될 뿐 아니라, 짧은 기한 간 지방 함량을 개선시키는 것으로 나타나, 이 구역에 대한 추가 실험가 요구된다”고 이야기 했다. 

매일유업은 건강기능식품 사업부를 분할하고, ‘매일헬스뉴트리션’ 법인을 설립하였다. 매일헬스뉴트리션 내 R&D를 담당하는 사코페니아연구소는 앞으로 근감소 예방을 위해 여러 영양소를 사용한 영양설계뿐 아니라, 천연물 원료 등을 사용한 기능성 소재를 개발, 아에템에 반영할 계획이다. 또, 지역사회 고령자를 대상으로 영양공급 중재 공부 등 근감소 예방 관련 여러 공부에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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